촌심의 잔향 충성의 메아리

충성의 메아리 충성의 메아리

Weapon Effect

???

원소 반응 발동 후 캐릭터 원소 마스터리가 60pt 증가한다, 지속 시간: 12초. 별 초전도/별 확산 반응 발동 시 별 초전도 반응/별 확산 반응 피해가 추가로 16% 증가한다, 지속 시간: 12초. 장착 캐릭터가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Raw Params

???

원소 반응 발동 후 12초 동안 장착 캐릭터의 [/add]원소 마스터리가 60pt 증가하며, 별빛 반응을 발동하고 12초가 지난 후, 장착 캐릭터가 주는 별빛 반응 피해가 16%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가 파티 대기 상태일 때도 해당 효과가 발동된다
Raw Params

Description

태생적으로 동족보다 훨씬 왜소한 난쟁이 요정은 그 어디에서도 자신이 속할 곳을 찾기 힘들다.
구부정한 몸 탓에 요괴들의 조롱을 받았고, 기괴한 외모 때문에 인간의 영토에서는 경계의 대상이 되었다.
이미 인간에게 충성을 맹세한 동족 때문에, 나는 태어날 때부터 배신자라는 오명을 짊어져야 한단 말인가?
설마 남을 즐겁게 하는 광대 노릇이나 하며 권력자들에게 빌붙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발붙일 방법이 없단 말인가?

「방황하는 동족이여, 알아두거라: 여왕이 세운 나라에는 우리가 설 자리가 없다.」
「인간에게 복수하자: 그들의 이간질과 터무니없는 권력 놀음에 맞서기 위해: 요정은 본디 눈얼음의 주인이니.」
몸이 굽은 난쟁이 요정은 그렇게 도시를 불태우는 자와 그녀의 권속에게 거두어져, 옛 대공의 고귀한 가문을 섬기게 되었다.
포악한 늑대 요괴와 어울리며 현자의 숭고한 계시를 듣고, 그 후로 파멸과 공허의 깃발을 따랐다.

성을 불태우는 자 곁에 잠복해 있던 밀정은 하루아침에 발각되었고, 가혹한 고문과 회유가 번갈아 그에게 가해졌다——
「배은망덕한 놈! 우리가 너 같은 이방인을 거두어 주었건만,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구나.」
「길을 잃은 어린 양이여, 지금부터라도 진실을 고하기만 한다면 아직 관용과 비호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쇠사슬로 옭아매든 사탕으로 회유하든, 침묵만이 처형인이 얻은 모든 메아리였다.



「사욕과 원한을 감춘 이상으로 더 이상 사람들을 기만해선 안 되며, 횃불을 파괴하려는 음모는 반드시 정의의 저지를 받을 것이다.」
「난쟁이 요정이 충성을 맹세한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미래다. 가식은 집어치워라. 기꺼이 죽음의 달콤함을 맛보겠노라.」

유물을 통해 전해진 여음은 그가 미처 보지 못한 밝은 미래와 함께 마침내 동료에게 밀보를 전해주었다.
이것이 바로 난쟁이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찰나처럼 스쳐 가며, 그 충성스러운 마음으로도 역사 속에 짧은 기억 하나 남기지 못했죠.
오직 인도자만이 그의 원수를 갚기로 결심했다. 함께 길을 걸어온 정과 오랜 세월 지켜온 굳건함을 위해,
그가 기나긴 혹한의 밤 속에서도 결코 길을 잃지 않고, 충성의 맹세를 단 한 번도 잊지 않았기에:
「비굴함은 내 사전에 없다. 언젠가 세상도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바레누하가 결코 허리를 굽히지 않았다는 것을.」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7.52 Rev. 46742688 -> v6.7.53 Rev. 46792811 for 충성의 메아리 (B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