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ABASE
불 원소

니콜 니콜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불 원소

니콜 니콜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Passives

선행

선행
주변에 있는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피해가 적에게 명중 후, 니콜 자신이 보유한 자기 비움의 축복축성의 인도로 승급된다. 지속 시간: 8초
Requirement Ascension 4
Raw Params
Tooltips
선행
주변에 있는 파티 내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원소 피해가 명중 후, 니콜 자신이 보유한 자기 비움의 축복축성의 인도로 승급된다. 지속 시간: 8초
Requirement Ascension 4
Raw Params
Tooltips

Constellations

02

「내가 너를 인도하고 훈계하리로다」

원소전투 스킬 성언 묵시·미현의 빛의 효과가 강화된다: 자기 비움의 축복이 공격력을 추가로 300pt 증가시킨다(해당 효과의 공격력 보너스 최대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축성의 인도는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주변 적의 해당 원소 내성을 25% 감소시킨다. 동일한 원소 타입의 원소 내성 감소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또한, 니콜이 원소전투 스킬 성언 묵시·미현의 빛 발동 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에게 광휘 보호막을 부여한다
Raw Params

02

「내가 너를 인도하고 훈계하리로다」

원소전투 스킬 성언 묵시·미현의 빛의 효과가 강화된다: 자기 비움의 축복이 공격력을 추가로 300pt 증가시킨다(해당 효과의 공격력 보너스 최대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축성의 인도는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주변 적의 상응하는 원소 내성을 25% 감소시킨다. 동일한 원소 타입의 원소 내성 감소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또한, 니콜이 원소전투 스킬 성언 묵시·미현의 빛 발동 시,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에게 광휘 보호막을 부여한다
Raw Params

04

「네가 바른길에서 벗어나 방황할 때」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보유한 자기 비움의 축복축성의 인도로 승급될 시, 니콜이 해당 캐릭터에게 추가로 「인도자의 가호」 효과를 부여한다. 지속 시간:20초, 각 캐릭터는 16초마다 해당 효과를 최대 1회 획득할 수 있다.
「인도자의 가호」를 보유한 캐릭터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 원소전투 스킬과 원소폭발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니콜 공격력의 70%에 해당한다. 해당 효과는 8회 발동되거나 지속 시간이 끝날 시 사라진다.
동시에 여러 명의 적 명중 시, 명중한 적의 수에 따라 효과 발동 횟수가 소모된다. 파티 내 「인도자의 가호」를 보유한 캐릭터의 효과 발동 횟수는 독립적으로 계산된다
Raw Params

04

「네가 바른길에서 벗어나 방황할 때」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보유한 자기 비움의 축복축성의 인도로 승급될 시, 니콜이 해당 캐릭터에게 추가로 「인도자의 가호」 효과를 부여한다. 지속 시간:20초. 각 캐릭터는 16초마다 해당 효과를 최대 1회 획득할 수 있다.
「인도자의 가호」를 보유한 캐릭터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 원소전투 스킬과 원소폭발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증가량은 니콜 공격력의 70%에 해당한다. 해당 효과는 8회 발동되거나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사라진다.
동시에 여러 명의 적 명중 시, 명중한 적의 수에 따라 효과 발동 횟수가 소모된다. 파티 내 「인도자의 가호」를 보유한 캐릭터의 효과 발동 횟수는 독립적으로 계산된다
Raw Params

Voice Lines

Chinese ??? English ??? Korean ??? Japanese ???
Chinese 云鹤追 English Sophie Shad Korean 이소은 Japanese Toyoguchi Megumi

???

???

첫 만남…

나를 다시 한번 소개해 달라고? 그래, 이번엔 앨리스의 자기소개 마법이 튀어나올 일도 없으니까. 크흠, 난 니콜이야. 보다시피 그냥——아아, 왜 또 튀어나오는 거야!

???

???

잡담·소설

음… 이 아이디어는 별로야

???

???

잡담·조각상

비유를 통해 드러나니, 말은 필요 없어

???

???

잡담·침묵

지금의 난, 그저 목소리를 잃은 「인간」일 뿐이야

???

???

아침 인사…

좋은 아침

???

???

점심 인사…

안녕

???

???

저녁 인사…

밤은 영감이 가장 잘 떠오르는 시간이야. 그래서 옛사람들은 천사를 주로 밤에 만났지. 지상 사람들 탓에 우리도 야행성이 된 것 같다니까. 아니, 이건 틀린 표현이려나? 예전의 우리는 생체 시계나 수면 주기 같은 게 없었으니까. 엄밀히 말하면, 최대한 밤 시간을 피해서 정기 점검을 했다고 봐야겠지?

???

???

굿나잇…

벌써 자려고? 잘 자. 후후

???

???

니콜 자신에 대해·유행하는 작품

살아있는 사람이 창작해 내는 건 유행하는 작품일 수밖에 없어. 인간은 현재의 집합체니까. 아카데미아에 입학하자마자 20년의 연구 경력을 가질 수 없는 것처럼, 현대 작가가 당장 고전 명작을 써낼 순 없지. 결국 할 수 있는 건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뿐이야. 뭐, 어차피 펜을 잡는 건 내가 아니지만

???

???

니콜 자신에 대하여·비유법

비유법은 과거 천사들이 의사소통에 자주 쓰던 수단이야. 왜냐하면 비유는 언젠가 효력을 잃기 마련이고, 사회가 변하면 그 비유를 해석할 열쇠도 영영 사라지거든…. 휴, 정말 다행이지 뭐야. 옛날 사람들은 종종 우리가 답하기도, 무시하기도 곤란한 이상한 질문에 집착하곤 했거든. 그러니까 만약 천사가 비유나 은유를 써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면, 질문이 잘못된 게 아닌지 잘 생각해 봐야 해. 내 조각상이 바로 그런 예야. 사실 작은 다람쥐는 인간을 상징하는 은유지

???

???

우리에 대해·대필

너도 꽤 식견이 넓던데, 어때? 내 새로운 대필 작가가 되어보지 않을래? 구 작가 선생이 요즘 점점 내 말을 안 들어. 지성을 되찾은 후로 설정이나 아이디어에 대해 자주 나랑 논쟁을 벌인단 말이지

???

???

우리에 대해·모험

함께 모험하는 건 우리에게 위험이 가장 적은 협력 형태야. 만약 천지개벽 때부터 있었던 일을 전부 이야기하면, 그건 정말 위험한 공조가 되지. 물론 난 널 전적으로 신뢰하지만, 난 앨리스만큼 자유롭진 않아서 말이야. 그래도… 너한테만 살짝 들려주는 건 괜찮지 않을까?

???

???

「신의 눈」에 대해…

이건 장식이 아니야. 내가 「인간」으로서 다시 한번 하늘의 의지에게 인정받았다는 증거지. 「인간」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음, 자유로우면서도 동시에 그렇지 못한 존재라고 할까. 이렇게 생각하니, 처지가 딱히 나아진 것 같지도 않네

???

???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말해도 돼? 내 얘기 들어줄 거야? 사실 너도 듣고 싶지? 후훗, 기뻐. 매번 「아주 먼 옛날」로 이야기를 시작했던 건, 자세히 설명하기 너무 복잡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편한 잡담이라면… 아르카디아, 낭간, 델포이, 파트라… 들려줄 이야기가 엄~청 많아

???

???

흥미있는 일…

왜 작은 다람쥐를 「인간」의 비유로 썼는지 알아? 음, 둘 다 「영장상목」에 속하거든. 이 단어 들어본 적 있어? 앨리스한테 배운 건데

???

???

앨리스에 대해·만남

난 지식과 힘 대부분을 바쳤고, 나중엔 인간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목소리까지 희생했어. 그 상태로 긴 세월을 방랑하다, 앨리스를 만나 물들어버렸지

???

???

앨리스에 대해·딸

사실 내가 다른 천사들보다 특출나게 똑똑하진 않아. 그때 목소리를 바치기로 한 건… 영감이 번뜩였다고 해야 하나? 하늘이 원한 건 침묵과 징벌이었으니, 입을 열지 않는 건 거래 조건으로 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지. 내 이야기를 듣더니 앨리스가 이러더라. 「바다의 딸은 목소리를 바쳐 다리를 얻었고, 대기의 아이는 목소리를 바쳐 형체를 얻더니, 이제 하늘의 딸까지 목소리를 바쳐 사람이 되었구나」

???

???

클레에 대해…

클레는 정말 너무 귀여워. 근데 앨리스는 내가 클레의 두뇌 발달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된다면서, 클레 머릿속에 말을 걸지 말래. 클레가 날 이상한 이모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다음에 만나면 대신 물어봐 줘. 내 칭찬도 좀 많이 해주고!

???

???

알베도에 대해…

닫혀버린 또 하나의 가능성 속에서, 알베도는 세계를 여행하며 모든 것을 기록하고 창조한 「원초의 인간」이었어. 하지만 그 여정의 끝에서 그가 파멸과 존속 중 무엇을 택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지. 이번에는 여정에 오른 사람이 너라서 다행이야. 그 가능성 속 알베도의 이야기는 어떻게 됐냐고? 이젠 나도 관측 못 해. 그 답을 베끼려 하진 마. 너의 여정은 온전히 너만의 것이니까

???

???

모나에 대해…

그래서 모나랑 바르는 아직도 이상한 이유 때문에 직접 안 만나고 편지만 주고받는다는 거지? 이해는 돼. 나도 라인도티르가 스무 살이 되고 나서야 처음 봤거든. 앨리스가 켄리아 사람은 밖에 드나들기 불편하다고 대신 편지를 전해줬었어

???

???

프루네에 대해…

앨리스가 삶의 재미를 찾겠다고 마녀 사냥꾼 한 명을 지원하고 있어. 나보고 붙잡히지 않게 조심하래. 듣자 하니 꽤 재미있는 꼬마 친구인 것 같아. 만약에 날 찾아내면, 같이 보물상자를 찾으러 가야겠어

???

???

두린에 대해…

난 처음부터 아냐의 팬이었어. 아냐의 이야기라면 전부 좋아해. 그래서 아냐의 마지막 작품이자 영원히 이어질 이 이야기가 정말 정말 기대돼. 잘 지켜줄 거야

???

???

자백에 대해…

저기… 우리 안 만나게 해주면 안 될까? 싫다기보단, 콤플렉스 같은 거야. 열등생이 우등생을 만나기 무서워하는 감정이랄까. 예전에 다른 언니가 옆 지역 천사장의 우수한 여동생 얘기를 많이 했거든.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였어

???

???

야에 미코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큰 아쉬움은 아냐의 시대와 야에 출판사의 시대가 겹치지 않는다는 거야. 난 상업 목적의 집필과 아냐의 작풍이 충돌한다고 보지 않거든. 야에 양은 책을 팔아 이익을 내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어쨌든 야에 양의 감각은 야에 출판사와 한 시대를 이끌고 있어. 적어도 인기 있는 줄거리나 소재라고 해서 자가 복제를 시키거나 비슷한 작품을 양산시키진 않는다구.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걸 끊임없이 발굴하는 게 그녀의 전략이지

???

???

피슬에 대해…

으, 그 꼬마 아가씨가 진짜로 존경해야 할 사람은 나야. 구 작가 선생은 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다듬어서 구현한 게 다라구!

???

???

니콜에 대해 알기·첫 번째

조각을 만드는 건 사실 나만의 기록 방식이야. 언어로 된 기록은 시간 속에서 의미를 잃거나 아예 지워질 수도 있잖아. 그림도 물감이 바래면 결국 백지로 돌아가고. 하지만 조각은 조금이라도 더 오래 견딜 수 있어. 내가 악필이거나, 글쓰기 귀찮거나, 그림 연습을 하기 싫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

???

???

니콜에 대해 알기·두 번째

음, 직접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건 아냐의 소설을 읽고 나서부터야. 천사들이 즐겨 쓰는 은유가 흥미로운 이야기에 이렇게 잘 맞는 줄 몰랐거든. 난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많아서, 이게 꼭 사명이나 자아실현의 길처럼 느껴졌어. 결국 내 게으름에 지고 말았지만

???

???

니콜에 대해 알기·세 번째

잃어버린 지식은 다시 배우면 되고, 소실된 힘도 단련이나 다른 방법을 통해 되찾을 수 있어. 하지만 이미 소멸하여 닫혀버린 가능성은 잊어버리는 게 좋아. 안정된 현재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상태니까. 후회나 미련 때문에 사라진 걸 억지로 되살리려 한다면, 통제할 수 없는 미래를 맞이하게 될지도 몰라

???

???

니콜에 대해 알기·네 번째

지혜를 포기하고 힘을 선택한 천사들은 우르사처럼 뚜렷한 원소 특징이 없는 「마룡」이 되었어. 그들은 거의 다 긴 역사 속에서 영웅들에게 사냥당했지. 만약 그때 나도 힘을 택했다면… 흠, 상상하기가 어렵네. 어쨌든 비늘만큼은 은빛으로 눈부시게 반짝여야 해

???

???

니콜에 대해 알기·다섯 번째

「인간」이란 얼마나 흥미롭고, 찬란하게 빛나는 존재인지. 내가 날개를 포기한 건 추락이 아니라 닿기 위함이고, 목소리를 바친 건 침묵이 아니라 평가하기 전에 귀를 기울이기 위함이야. 신성한 가능성은 너희 모두에게 깃들어 있어. 인간 세상을 거니는 매 순간이, 나는 더없이 즐거워

???

???

니콜의 취미…

말 안 해도 알잖아

???

???

니콜의 고민…

이제 가까운 친구들은 내가 수다쟁이라는 걸 다 알아. 그럼 이제 내숭 안 떨어도 되려나? 하지만 그랬다가 너희가 머리 아프다고 상대도 안 해주면 어쩌지? 음, 클레도 아직 어리니까, 조금만 더 얌전한 척해볼게

???

???

좋아하는 음식…

편식은 안 하지만, 고추, 파, 마늘을 좋아해. 맛이 강할수록 더 좋지. 꼭 그 맛을 좋아해서는 아니고, 난 말할 때 입을 안 열어도 되니까 매운맛이 목구멍을 자극할 걱정이 없거든. 저번에 앨리스랑 바르랑 매운 음식 먹기 대결을 했는데, 결국 내가 이겼어. 눈물이 줄줄 흐르고 입술이 불타는 것 같았지만, 어쨌든 이겼지. 목이 아프든 입에 냄새가 남든, 후후, 난 전혀 신경 안 써. 아, 물론 양치는 깨끗이 했으니까 걱정 마

???

???

싫어하는 음식…

음… 어려운 질문인걸. 잘못 만든 음식만 아니면 특별히 가리는 건 없어

???

???

선물 획득·첫 번째

어머, 이거 너무 맛있다!

???

???

선물 획득·두 번째

너의 정성을 맛봤어. 맛있네

???

???

선물 획득·세 번째

이… 이 냄새… 안 되겠어, 앨리스. 더는 못 참아…

???

???

생일…

생일 축하해! 생일선물은 보물상자에 숨겨뒀어. 수수께끼도 성심성의껏 준비해 뒀지! 가자, 내가 안내해 줄게!

???

???

돌파의 느낌·기

「사람들은 순간 당황하며, 믿을 수 없다는 눈빛으로 니콜을 바라봤다. 『니콜, 지금 뭐 하는 거야? 왜 앨리스를 기절시킨 거지?』…」

???

???

돌파의 느낌·승

「니콜은 차분하게 손가락 하나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앨리스는 힘이 소진됐어. 전장에 남아봤자 짐이 될 뿐이니, 데려가서 쉬게 해줘』」

???

???

돌파의 느낌·전

「『앨리스가 없으면 어떻게 라인도티르를 상대해?』 사람들은 니콜의 제안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때, 니콜이 앞으로 걸어 나갔다…」

???

???

돌파의 느낌·결

「『너희 앞에 있는 건, 이 땅을 수천 년간 방랑한 천사야』 구름이 걷히고 어둠이 흩어지며, 하늘로 향하는 황금 계단이 내려왔다. 니콜은 그 신성한 계단을 한 걸음씩 올라갔다」

???

???

특수 강공격·첫 번째

보물의 냄새가 나

???

???

특수 강공격·두 번째

어딨지?

???

???

특수 강공격·세 번째

……

???

???

원소전투 스킬·첫 번째

거절할게

???

???

원소전투 스킬·두 번째

물러가라

???

???

원소전투 스킬·세 번째

거스르지 마

???

???

원소폭발·첫 번째

모두에겐 비밀이야

???

???

원소폭발·두 번째

난 언제나 그 안에 있어

???

???

원소폭발·세 번째

「내 마음으로 천심을 대변하리」

???

???

보물상자 오픈·첫 번째

오오! 흠흠. 음

???

???

보물상자 오픈·두 번째

어느 자매인지 몰라도 꽤 잘 숨겨뒀네

???

???

보물상자 오픈·세 번째

……

???

???

HP 부족·첫 번째

살려줘——앨리스! 바르! 교대해 교대!

???

???

HP 부족·두 번째

으아앗——

???

???

HP 부족·세 번째

……!

???

???

동료 HP 감소·첫 번째

충분히 잘해줬어, 이제 물러나렴

???

???

동료 HP 감소·두 번째

……!

???

???

전투 불능·첫 번째

새 소설의 아이디어… 아직… 말 못 했는데…

???

???

전투 불능·두 번째

모든 가능성이… 닫혀버렸어…

???

???

전투 불능·세 번째

……

???

???

강공격 피격·첫 번째

윽——

???

???

파티 가입·첫 번째

내가 안내할게

???

???

파티 가입·두 번째

후후…

???

???

파티 가입·세 번째

……

비가 그친 후…

사실 무지개 끝에 있는 보물은 전부 선령들이 비를 맞으며 직접 묻어둔 거야

Story

Description

침묵의 「마녀」, 입을 다문 천사
침묵의 「마녀」, 소리 잃은 「천사」

???

???

캐릭터 상세정보

니콜이 구상하는 이야기는 대부분 「옛날 옛적에…」로 시작된다.
아주 먼 옛날, 수많은 나라의 등불이 대지를 황금빛으로 수놓았다. 아주 먼 옛날, 하늘의 딸들은 신의 정원과 인간들의 도시를 자유로이 오갔었다. 아주 먼 옛날, 깊은 어둠으로 추락한 태고의 주인은 아직 자신의 고향에 재앙을 가져오지 않았다. 아주 먼 옛날, 밤하늘 높이 떠 있던 세 개의 달의 개수는 여전히 세 개였다….
시간은 멈추지 않았고, 세월은 물처럼 흘렀다. 희망 없는 윤회 속에서 낙원의 불씨는 생명과 함께 사그라들었다. 한때 지배자에게 충성했던 시종들은 창조된 생명들을 위해 배신자가 되었다. 칠흑의 용왕은 별 사이에서 귀환했고, 달빛 마차는 유리처럼 부서졌다….
「어, 잠깐만, 네 말은 너무 두루뭉술해. 여기 있는 내용들은 하나씩 따로 빼서 살만 붙여도 책 한 권은 충분히 쓸 수 있겠어」 이야기를 적고 있던 마녀가 손을 들어 니콜의 말을 끊고, 미간을 찌푸리며 생각에 잠겼다. 너무 많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켜서, 도리어 어떻게 글을 써 내려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난 좋은데? 이렇게 간결하고 빠르게 많은 궁금증을 던져주면, 분명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킬 수 있을 거야!」 즐거운 마녀가 자신의 도도코 인형 위에 누워 웃었다. 평범한 독자 중에 과연 이 친구의 책을 읽게 될 사람이 있을지는 그녀도 알 수 없었지만, 그저 티타임을 연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참 동안 기뻐하기엔 충분했다.
「후후후… 독자들 외에도 이 이야기들은 어쩌면 더 높은 차원의 『방문객』을 불러올지도 몰라」 미래를 통찰하는 마녀가 작게 웃었다. 그녀는 일찍이 미래의 베일을 걷어냈지만, 자신이 보고 깨달은 것은 결코 입 밖에 내지 않았다. 운명의 기조는 쉽게 보여줄 수 없는 법이니까.
「그래? 그럼 더 재밌겠네. 난 오히려 그 『방문객』들을 만나보고 싶은데」 지식을 탐구하는 마녀는 대수롭지 않게 손뼉을 치고는 이내 입을 다물었고, 마치 정말로 초대하지 않은 손님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는 듯했다.
「……」 곧 다시 먼 길을 떠날 마녀는 침묵을 지켰다. 그녀가 두꺼운 신발 굽으로 바닥을 두드리자 곁에 둔 여행 가방 안에서 들리던 바스락 소리가 멈췄고, 그녀는 그제야 다시 편안하게 차를 음미하기 시작했다.
「진, 진짜야? 그럼 다른 이야기를 할까? 좀 더 자세한 걸로?」
소리 없는 마녀가 눈을 깜빡였다.
어차피 티타임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 그녀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했다.
「옛날 옛적에…」

???

Read Story

캐릭터 스토리1

Read Story

???

Read Story

캐릭터 스토리2

Read Story

???

Read Story

캐릭터 스토리3

Read Story

???

Read Story

캐릭터 스토리4

Read Story

???

Read Story

캐릭터 스토리5

Read Story

???

Read Story

「경계 통행권」

Read Story

???

Read Story

신의 눈

Read Story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
You are now viewing the differences between v6.5.54 Rev. 44399618 -> v6.6.50 Rev. 44752468 for 니콜 (B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