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s
페보니우스 창술·깨진 맹세 Lv.
10
페보니우스 창술·깨진 맹세
Lv.
10
일반 공격
최대 5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해 공격한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1단 공격 피해 | 106.7% |
| 2단 공격 피해 | 111.6% |
| 3단 공격 피해 | 50.2%x3 |
| 4단 공격 피해 | 148.7% |
| 5단 공격 피해 | 72.9%+109.3% |
| 강공격 피해 | 130.2%x2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25.0pt |
| 낙하 기간 피해 | 126.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53%/316% |
기습 Lv.
10
기습
Lv.
10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1단 공격 피해 | 160.1% |
| 2단 공격 피해 | 167.4% |
| 3단 공격 피해 | 75.4%x3 |
| 4단 공격 피해 | 223.1% |
| 5단 공격 피해 | 109.3%+163.9% |
| 강공격 피해 | 195.3%x2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10.0pt |
| 낙하 기간 피해 | 126.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53%/316% |
| 기책 지속 시간 | 13.0초 |
| 뼈를 꿰뚫는 창 피해 | 108.0%x4 |
| 투쟁심 1pt당 기존 피해 증가 | 0.40% |
| 재사용 대기시간 | 18.0초 |
징벌자 Lv.
10
징벌자
Lv.
10
Passives
질문 금지
질문 금지
절묘한 농담
절묘한 농담
기책 상태에서 파티 내 주변의 다른 캐릭터가 적에게 얼음 원소 관련 반응 발동 후 8초 동안, 해당 캐릭터의 공격력이 15% 증가하고 로엔의 공격력이 15% 증가한다
Requirement Ascension 4
흥미 추구
흥미 추구
원소전투 스킬 기습 발동 후, 로엔이 9초 동안 지속되는 「흥미」 효과를 획득한다: 지속 시간 동안 원소전투 스킬 기습의 스킬 레벨이 1레벨 증가한다.
원소전투 스킬 발동 시, 파티 내 다른 캐릭터의 일반 공격,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의 스킬 레벨 중 하나라도 로엔의 원소전투 스킬 레벨 이상일 경우, 이번 「흥미」 효과의 지속 시간이 추가로 6초 연장된다.
18초마다 「흥미」 효과를 최대 1회 획득할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 발동 시, 파티 내 다른 캐릭터의 일반 공격, 원소전투 스킬 또는 원소폭발의 스킬 레벨 중 하나라도 로엔의 원소전투 스킬 레벨 이상일 경우, 이번 「흥미」 효과의 지속 시간이 추가로 6초 연장된다.
18초마다 「흥미」 효과를 최대 1회 획득할 수 있다
마녀의 전야제·치명적인 가시
마녀의 전야제·치명적인 가시
Constellations
Materials Calculator
Voice Lines
Voiceline playback is not yet implemented.
Chinese 林婧南 English Nick Wolfhard Korean 이상호 Japanese Amasaki Kohei
첫 만남…
첫 만남…
안녕, 난 5소대의 현 부대장 로엔이야.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협력이 필요하면 기사단에 직접 요청하면 돼. 내 개인적인 도움이 필요한 거면… 그건 따로 상의하고
잡담·부대장
잡담·부대장
대장이 되려면 「대장급」 실력만으론 부족해. 더 중요한 건… 훗, 나도 몰라. 그걸 알면 진작 대장이 됐겠지
잡담·바람이 머무는 곳
잡담·바람이 머무는 곳
후… 역시 몬드성이 제일 편해. 이따 무알코올 사과주나 한잔하러 가야겠어…
Story
Birthday Apr 3rd Constellation 교활한 토끼자리 Affiliation 페보니우스 기사단
Description
Description
페보니우스 기사단 원거리 소대 부대장. 규율에 얽매이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전술을 좋아하는 기사다
캐릭터 상세정보
캐릭터 상세정보
원정군이 귀환길에 오름과 거의 동시에 음유시인들도 영웅의 이야기를 술집으로 가져왔다.
익숙한 바르카 등의 이름 외에도, 「전선 제압자」라는 칭호 역시 눈부신 전과와 매우 높은 참전율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어째서 공격 사거리가 가장 긴 원거리 부대가 항상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앞장서서 백병 돌격을 감행하는 것일까?
어째서 활과 석궁, 화승총을 사용하는 소대가 장창을 든 젊은 기사를 필두로 하는 것일까?
이례적인 일은 당연히 의문을 불러일으키며, 의문은 종종 논쟁의 목소리를 동반한다.
누군가는 분노하며 비난했다: 「근접 사격을 하면 효과가 없어지기라도 한대? 활과 석궁, 화승총이 그렇게 불편해?」
반면 어떤 이들은 궁수야말로 본래 가장 막강한 완력을 자랑하는 최정예 전사 집단이므로,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자들을 가장 위험한 최전선에 투입하는 것이야말로 타당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모든 논쟁을 종식시킨 건, 음유시인들이 직접 겪은 자들에게서 전해 들은 평가였다.
「그는 소대에서 가장 예리한 창끝으로, 모든 전선을 찢어버릴 수 있다」
「그는 소대의 가장 견고한 엄폐물로, 모든 공세를 저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음유시인들은 종종 기사들의 뒷말을 일부러 생략하곤 한다. 전설적인 색채가 전혀 없고, 너무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말이야, 내 생각에 로엔 부대장님은 단순히 이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을 뿐인 것 같아…」
그렇다. 그의 이야기는 기사 소설처럼 명예롭고 다채롭지도 않으며, 영웅의 위대한 업적처럼 전설과 반전으로 가득하지도 않다.
창, 화살, 매복, 독, 기습, 잠입…
그는 무기와 전술 중 어느 쪽이 강하고 약한지 논하지 않으며, 전투와 행동 자체가 명예의 득실과 관련이 있는지도 신경 쓰지 않는다.
어떤 수단이든 손맛의 우열은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한 쾌감은 「승리」 그 자체에 비할 바가 못 되며, 「생존」 그 자체를 실감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마지막까지 서 있는 사람만이 승리의 의미를 생각할 자격이 있고, 마지막까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사람만이 생존을 논할 자격이 있는 법이다.
전투, 승리, 생환, 그리고 반복되는 순환…
이것이 바로 로엔의 이야기, 로엔의 삶이다…
익숙한 바르카 등의 이름 외에도, 「전선 제압자」라는 칭호 역시 눈부신 전과와 매우 높은 참전율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어째서 공격 사거리가 가장 긴 원거리 부대가 항상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앞장서서 백병 돌격을 감행하는 것일까?
어째서 활과 석궁, 화승총을 사용하는 소대가 장창을 든 젊은 기사를 필두로 하는 것일까?
이례적인 일은 당연히 의문을 불러일으키며, 의문은 종종 논쟁의 목소리를 동반한다.
누군가는 분노하며 비난했다: 「근접 사격을 하면 효과가 없어지기라도 한대? 활과 석궁, 화승총이 그렇게 불편해?」
반면 어떤 이들은 궁수야말로 본래 가장 막강한 완력을 자랑하는 최정예 전사 집단이므로,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자들을 가장 위험한 최전선에 투입하는 것이야말로 타당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모든 논쟁을 종식시킨 건, 음유시인들이 직접 겪은 자들에게서 전해 들은 평가였다.
「그는 소대에서 가장 예리한 창끝으로, 모든 전선을 찢어버릴 수 있다」
「그는 소대의 가장 견고한 엄폐물로, 모든 공세를 저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음유시인들은 종종 기사들의 뒷말을 일부러 생략하곤 한다. 전설적인 색채가 전혀 없고, 너무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말이야, 내 생각에 로엔 부대장님은 단순히 이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을 뿐인 것 같아…」
그렇다. 그의 이야기는 기사 소설처럼 명예롭고 다채롭지도 않으며, 영웅의 위대한 업적처럼 전설과 반전으로 가득하지도 않다.
창, 화살, 매복, 독, 기습, 잠입…
그는 무기와 전술 중 어느 쪽이 강하고 약한지 논하지 않으며, 전투와 행동 자체가 명예의 득실과 관련이 있는지도 신경 쓰지 않는다.
어떤 수단이든 손맛의 우열은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한 쾌감은 「승리」 그 자체에 비할 바가 못 되며, 「생존」 그 자체를 실감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마지막까지 서 있는 사람만이 승리의 의미를 생각할 자격이 있고, 마지막까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사람만이 생존을 논할 자격이 있는 법이다.
전투, 승리, 생환, 그리고 반복되는 순환…
이것이 바로 로엔의 이야기, 로엔의 삶이다…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5
캐릭터 스토리5
「모조·복합 교류 기록 장치」
「모조·복합 교류 기록 장치」
신의 눈
신의 눈
Dressing Room
예리한 서리검
Default Skin
로엔의 코스튬. 모험가 시절의 복장과 비교하면 기사의 갑옷은 한층 더 진중한 인상을 준다. 하지만 로엔에게 달라진 것은 장비의 무게와 사람들의 시선뿐이며, 적을 제압하겠다는 예리한 결의와 집념은 여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