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s
페보니우스 검술·빛의 검무 Lv.
10
일반 공격
고대 기사의 검무를 모방해 양손의 대검으로 최대 5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한 후, 쌍검으로 베기 공격을 1회 진행한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1단 공격 피해 | 129.4% |
| 2단 공격 피해 | 47.4%+88.1% |
| 3단 공격 피해 | 64.1%+119.1% |
| 4단 공격 피해 | 109.6%+59.0% |
| 5단 공격 피해 | 137.9%+74.2% |
| 강공격 피해 | 169.3%+91.2%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50.0pt |
| 낙하 기간 피해 | 147.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95%/368% |
열풍의 추락 Lv.
10
절대적인 힘으로 페보니우스 검술의 진수를 선보인다. 짧은 터치 또는 홀드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가 발생한다.
짧은 터치
전방으로 도약하며 검을 내려 찍어 바람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광풍 모드로 전환한다.
광풍 모드에서 바르카의 일반 공격과 강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하고 낙하 공격을 할 수 없다. 또한 일반 공격과 강공격 시, 파티 내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따라, 양손의 대검이 각각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될 수 없는 대응하는 원소 피해를 준다.
또한 광풍 모드에서 파티에 불 원소, 물 원소, 번개 원소 또는 얼음 원소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바르카의 원소전투 스킬 열풍의 추락이 특수 원소전투 스킬 사풍의 도래로 대체되어, 대응하는 원소 피해와 바람 원소 피해를 준다. 또한, 바르카는 특수 원소전투 스킬 사풍의 도래의 사용 가능 횟수를 소모해,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는 특수 강공격 푸른 포식을 발동하여 대응하는 원소 피해와 바람 원소 피해를 준다.
홀드
차지 후 전방으로 도약한다. 차지 시간에 따라 도약 거리가 증가한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스킬 피해 | 501.1% |
| 짧은 터치 재사용 대기시간 | 16.0초 |
| 홀드 재사용 대기시간 | 8.0초 |
| 광풍·지속 시간 | 12.0초 |
| 광풍·1단 공격 피해 | 161.7% |
| 광풍·2단 공격 피해 | 59.3%+110.1% |
| 광풍·3단 공격 피해 | 80.1%+148.8% |
| 광풍·4단 공격 피해 | 137.0%+73.8% |
| 광풍·5단 공격 피해 | 172.3%+92.8% |
| 광풍·강공격 피해 | 211.6%+113.9% |
| 사풍의 도래 피해 | 316.4%+170.4% |
| 푸른 포식 피해 | 168.5%x2+90.7%x2 |
| 사풍의 도래 재사용 대기시간 | 11.0초 |
내가 곧 북풍이다 Lv.
10
최강 북풍 기사의 이름으로 전방에 강력한 2연속 참격을 날려 바람 원소 피해를 2회 준다.
파티에 불 원소, 물 원소, 번개 원소 또는 얼음 원소 캐릭터가 존재할 경우, 첫 번째 참격은 상술한 원소 타입의 우선순위에 따라 대응하는 원소 피해로 전환된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스킬 1단 공격 피해 | 606.5% |
| 스킬 2단 공격 피해 | 326.6% |
| 재사용 대기시간 | 15.0초 |
| 원소 에너지 | 60 |
Passives
새벽 바람의 행군
또한 파티에 바람 원소 캐릭터가 2명 이상 존재하거나, 원소 타입이 동일한 불 원소, 물 원소, 번개 원소 또는 얼음 원소 캐릭터가 2명 이상 존재할 경우, 바르카가 광풍 모드에서 일반 공격, 강공격, 특수 강공격 푸른 포식 및 특수 원소전투 스킬 사풍의 도래 발동 시 기존의 140%에 해당하는 피해를 준다. 파티에 바람 원소 캐릭터가 2명 이상 존재하는 동시에 원소 타입이 동일한 불 원소, 물 원소, 번개 원소 또는 얼음 원소 캐릭터가 2명 이상 존재할 경우, 상술한 효과가 220%까지 증가한다
선봉의 바람 깃발
바람의 승전가
해당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마녀의 전야제·돌아온 여명
Constellations
04
「누구도 노래할 자유를 빼앗을 수 없으니」
05
「축배를 들라, 폭군은 지나가고」
최대 Lv.15까지 상승
06
「사랑하는 몬드는 언제나 굳건하리라」
·특수 원소전투 스킬 사풍의 도래 발동 후 짧은 시간 동안, 바르카가 원소전투 스킬을 짧게 터치하거나 일반 공격을 홀드하면 사풍의 도래의 사용 가능 횟수를 소모하지 않는 추가 특수 강공격 푸른 포식이 1회 발동된다.
·특수 강공격 푸른 포식 발동 후 짧은 시간 동안, 바르카가 원소전투 스킬을 짧게 터치하면 사풍의 도래의 사용 가능 횟수를 소모하지 않는 추가 사풍의 도래가 1회 발동된다.
상술한 방식으로 발동한 추가 특수 강공격 푸른 포식이나 추가 특수 원소전투 스킬 사풍의 도래로는 상술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다.
또한 돌파 특성 「선봉의 바람 깃발」의 「푸른 송곳니」 효과가 강화된다: 「푸른 송곳니」 1스택마다 바르카의 치명타 피해가 20% 증가한다
Materials Calculator
Voice Lines
잡담·음주
잡담·무기
잡담·휴식
Story
Description
캐릭터 상세정보
어떤 이는 그가 아직 포대기에 싸여 있던 시절, 독사 두 마리가 미래의 영웅을 물어 죽이려 했으나,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아기가 양손에 한 마리씩 쥐고 장난감처럼 집어 요람 밖으로 던져 버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바로 그때, 그는 쌍검을 휘두르는 비결을 깨우쳤다고도 한다!
또 어떤 이는 그가 세상에 태어나던 날, 늘 화창하던 몬드성에서 백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매서운 북풍이 몰아쳤고, 울프 영지 전역에 늑대의 울부짖음이 끊임없이 울려 퍼졌다고 한다. 이는 「북풍」이 다시금 가장 강력한 바람 사신수의 자리에 돌아올 것임을 알리는 징조였다고 한다!
그가 타고난 기사이며, 운명의 총애를 받은 존재로 태어날 때부터 범상치 않았다는 말도 있다… 물론 모두 터무니없는 헛소문에 불과하다.
몬드에는 아기를 노려 덤비는 독사도 없고, 이유 없이 울부짖는 늑대 무리도 없다.
그저 술집의 시인들이 서사시적인 분위기와 숙명감을 부풀리기 위해 그럴듯하게 꾸며 낸 이야기일 뿐이다.
모든 전설이 반드시 전설적인 시작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며, 모든 신화에 언제나 신이 개입해 이야기를 이끌 필요는 없다.
바람도 비도 없던 평범한 어느 날,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은 한 평범한 가정에서 바르카는 그저 평범하게 태어났다.
위험도 없었고, 기이한 현상도 없었다. 이후의 나날 속에서 그는 몬드성의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평볌하게 자라났다.
기사와 신에 대한 시인들의 전설을 들으며, 언젠가 자신도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전장을 누비게 되기를 꿈꾸었다.
다만 이야기가 끝나고 아이들이 하나둘 흩어진 뒤에도, 그는 늘 집요하게 남아 질문을 던지곤 했다:
——왜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오래된 가문의 피를 타고났거나, 고대의 신에게 선택받은 존재여야만 하죠?
음유시인들은 난처한 웃음을 지을 뿐, 예전부터 노래란 늘 그렇게 전해져 왔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고대의 혈통은 대체 누가 처음 열었으며, 신이 되기 전의 신들은 또 누구의 가호를 받았죠?
대부분의 음유시인들은 이쯤에서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소수의 이들은 기사단 도서관을 가리켰다.
——이런 질문은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에 물어야지.
그리고 극히 일부는 끝내 귀찮아졌는지, 성 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들판을 가리켰다…
——시인인 내가 어찌 그런, 바르바토스 님이나 알 법한 일을 알겠어!
……
그로부터 수년이 흐른 뒤, 바르카는 마침내 새로운 세대의 「전설 속 기사」,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었고, 음유시인들이 느꼈던 난처함 또한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
현실은 누구에게도 설득될 필요가 없지만, 이야기는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평범한 청중들에게는, 어떤 혈통도 신의 가호도 없이, 오직 끝없는 단련과 굴하지 않는 의지만으로 한낱 평범한 인간이 어떻게 전설을 이루는지 상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5
「늑대의 귀향곡」
신의 눈
Dressing R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