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s
돌격 연환창 Lv.
10
일반 공격
창으로 최대 4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하여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1단 공격 피해 | 100.8% |
| 2단 공격 피해 | 93.8% |
| 3단 공격 피해 | 62.0%+65.1% |
| 4단 공격 피해 | 154.1% |
| 강공격 피해 | 222.7%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25.0pt |
| 낙하 기간 피해 | 126.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53%/316% |
하늘에서 무가 내려와 Lv.
10
어떤 선인이 만든 「월계·투척형」 기관을 출전시켜 요요를 돕는다.
홀드 시 다른 방식으로 발동한다.
홀드
조준 상태로 진입해 투척할 방향을 결정한다.
월계·투척형
하얀 무를 투척한다. 하얀 무는 캐릭터나 적에게 명중 시, 폭발하여 일정 범위 내의 적에게 풀 원소 피해를 주고, 범위 내 캐릭터의 HP를 회복한다. HP 회복량은 요요의 HP 최대치에 따라 결정된다. 적이나 캐릭터에게 명중하지 못할 경우, 하얀 무는 낙하한 곳에 남아서 적이나 캐릭터와 접촉하거나 지속 시간이 끝나면 폭발한다.
월계·투척형은 주변 상황에 따라 하얀 무를 투척할 목표를 선택한다:
·모든 주변 캐릭터의 HP가 70%를 초과하면 주변의 적 1명에게 하얀 무를 투척한다.
·주변에 HP가 70% 이하인 캐릭터가 존재하면, 주변 필드 위 캐릭터 중 HP 비율이 가장 낮은 캐릭터에게 하얀 무를 투척한다. 주변에 적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캐릭터의 HP가 70%를 초과하고 100% 미만인 경우, 캐릭터를 향해 하얀 무를 투척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주위를 향해 랜덤으로 투척한다.
월계·투척형은 동시에 최대 2개까지 존재할 수 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무가 왔어! 아, 무가 만병통치약이라는 뜻은 아니야. 그래도 먹으면 몸에 좋을 거라구!」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하얀 무 피해 | 53.9% |
| 하얀 무 치유량 | HP 최대치의 3.09%+363 |
| 월계·투척형 지속 시간 | 10.0초 |
| 하얀 무 지속 시간 | 5.0초 |
| 재사용 대기시간 | 15.0초 |
달빛 아래 떨어지는 옥구슬 Lv.
10
어떤 선인의 당부에 따라,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월계의 잠재력을 전부 해방해 주위 적에게 풀 원소 피해를 주고, 어떤 의미에서는 천하무적인 「선인의 슬기」 상태에 진입한다.
선인의 슬기
·생성된 하얀 무가 해당 스킬의 상세 속성에 따른 피해를 주고 치유 한다. 폭발 시 근처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를 회복하고, 적에게 주는 풀 원소 피해는 원소폭발 피해로 간주한다.
·수량이 최대치에 도달할 때까지 주기적으로 「월계·도약형」을 소환한다. 월계·도약형은 원소전투 스킬 「하늘에서 무가 내려와」로 소환한 월계·투척형과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한다. 월계·도약형은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존재할 수 있다.
·요요의 이동 속도가 15% 증가한다.
·요요가 풀 원소 내성 증가를 획득한다.
요요가 퇴장하면 선인의 슬기 상태가 종료된다. 선인의 슬기 상태가 종료되면 남은 월계·도약형이 모두 사라진다.
「응? 저거랑 이거 중 어느 게 월계냐고? 전부 다 월계잖아!」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스킬 피해 | 206.2% |
| 선인의 슬기 하얀 무 피해 | 129.9% |
| 선인의 슬기 하얀 무 치유량 | HP 최대치의 3.63%+427 |
| 풀 원소 내성 증가 | 50% |
| 선인의 슬기 지속 시간 | 5.0초 |
| 재사용 대기시간 | 20.0초 |
| 원소 에너지 | 80 |
Passives
별 뿌리기
역지사지
까치발·살금살금
해당 효과의 유효 대상은 도감에 있는 「생물지 / 야생 생물」의 「기타」 분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stellations
01
선인의 가르침
02
바르고 착한 마음
03
올곧은 길
최대 Lv.15까지 상승
04
귀염둥이
05
동정심
최대 Lv.15까지 상승
06
자애롭고 어진 마음
·요요 공격력의 75%만큼 풀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요요 HP 최대치의 7.5%만큼 필드 위 캐릭터의 HP를 회복한다.
각 월계·투척형은 초특대·짱짱무를 최대 2회만 투척할 수 있다
Materials Calculator
Voice Lines
첫 만남…
잡담·도리
잡담·참견
Story
Description
캐릭터 상세정보
리월에 위기가 닥치면 반드시 나타났고, 리월이 평화로울 때에도 가끔은 모습을 드러냈다.
때로는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을 계도하기 위해, 때로는 감옥에 갇힌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간혹 선인과 얽힐 운명을 타고난 사람과 만나게 되면 그를 제자로 맞이해 여러 기예를 전수했다.
선인들 중에서 가진낭시진군은 특히나 인간과의 교류가 잦았다.
그녀는 수많은 제자를 두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어린 것은 요요라는 아이였다.
요요는 재능과 호기심을 겸비하고 있었다. 비록 지금은 아직 어려서 습득한 지식을 제 것으로 소화하지 못했고, 늘 이런저런 장난을 치곤 했지만, 머지않아 박식한 여인으로 자라날 것이 분명했다.
또한 부드럽고 자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데다, 언제나 진실되고 너그러운 태도로 사람을 대했기에 진군 본인은 물론이고 사저나 다른 어른들도 요요를 아끼고 사랑했다.
요요는 평범한 사람은 발을 들일 수조차 없는 절운간 선인의 거처를 제집 드나들 듯 했다. 어린 나이에 선인으로부터 크나큰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그 누구라도 부러워할 만한 일이었다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5
「월계」
신의 눈
Dressing Room
비와 대나무의 노래
몇 번이고 반복되는 중얼거림을 들으며, 이른 아침의 대나무 그림자도 눈살을 찌푸리는 소녀에게 화답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높다란 대나무들은 그녀의 바구니 속에 만두와 과일도 다 떨어지고, 물주머니도 거의 쭈그러들어 더는 멀리 갈 수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물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비가 온 뒤라 대나뭇잎에 빗물이 남아있었고, 정 안되면… 잎을 핥아 목 정도는 축일 수 있었다. 산 아래 시냇물까지도 그리 멀지 않아, 계속 내려가기만 한다면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응… 아무래도 장소를 잘못 찾은 거 같아. 더 높이 올라가 보자!」
푸른 옷의 소녀는 바위에서 일어나, 바구니를 툭툭 털고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바람이 불자 대나무들은 마치 한숨을 쉬는 듯 바스락 소리를 냈다. 이 소녀는 돌처럼 왜 이렇게 고집스러운 걸까? 밤부터 새벽까지 찾아 나서더니 아직도 계속 찾을 생각인 걸까?
푸른 옷의 소녀는 큰 걸음으로 앞을 향해 달렸고, 소녀의 팔과 뺨이 대나뭇잎에 긁히기라도 할까 봐 대나무들은 서둘러 양옆으로 비켜섰다. 대나무들은 서로 붙어 서서 이리저리 뛰었다가 멈추고, 쪼그려 앉아 중얼거리며, 때로는 한숨을 쉬고 고개를 흔드는 소녀를 내려다보았다.
대나무들은 이렇게 생각했다:
혹시 이 소녀는 선인이 아닐까? 아니야, 선인일 리가 없어. 어떤 선인이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가, 허둥지둥 일어나서는 주황빛 조수와 함께 굴러가는 만두를 쫓겠어?
선인이라면 분명 시냇물을 한 번에 뛰어넘었을 거야. 이 소녀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쓰러진 나무를 찾아 시냇물을 간신히 넘어갔잖아?
「…이건… 그래! 밤 기침에 좋은 거야. 이 약초는… 음, 불면증에 좋은 그건가? 이것도 가져가자, 할머니가 요즘 잠도 잘 못 주무시니까…」
그래, 그녀는 분명 평범한 약동이 틀림없다. 도대체 얼마나 귀한 약초를 찾으려고 이렇게 고생하는 것일까? 이미 푸른 옷도 진흙투성이가 되어 가고 있다.
「이건… 향신료? 언니한테 가져가서 보여줘야지…」
「이거… 치치가 자주 채집하던 거 같은데? 응, 치치한테 줘야지…」
「스승님은 이런 꽃을 좋아하시니까, 이것도 몇 송이 챙기고…」
「연비 언니가 전에 친구가 리월 약재를 찾고 있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거면 되겠지! 이것도 가져가자…」
대나무들이 떨어지는 빗물에 연신 고개를 흔들었다.
별난 소녀, 참 별난 소녀다. 산을 오르는 내내 약초를 캐면서 온통 남 생각만 한다니. 푸른 옷은 몇 번이나 넘어져 흙투성이가 되었다가, 비에 맞고 다시 푸른색을 되찾았다. 마치 진흙에 덮인 죽순이 이를 악물고 뿌리를 내리며, 바위를 깨고 비틀비틀 땅 위로 솟아 나와, 빗물에 씻겨 마침내 푸른 빛을 드러내는 것처럼.
그녀는 선인도, 약동도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작은 대나무일 뿐.
「…찾았다! 찾았어…휴, 드디어 찾았네…」
어렵게 구한 약초를 바라보며 요요는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다. 월계는 그녀 옆에서 즐겁게 빙글빙글 돌았고, 주변의 대나무들은 일제히 고개를 끄덕이며 잎사귀를 모아 이 작은 대나무를 위해 조금이라도 비를 막아주려 애썼다.
「하지만 이 한 포기로… 할머님의 기침을 치료하기에 충분하려나? 안 돼, 더 찾아야겠어. 좀 더 찾아보자!」
대나무들은 아연실색하며 다시 고개를 내저었고, 몇몇 대나무는 놀란 나머지 잎이 우수수 떨어졌다.
아쉽게도 요요는 그것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요요는 약초를 캐내고는 곧장 앞으로 다시 나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