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s
성당 창술 Lv.
10
성당 창술
Lv.
10
일반 공격
창으로 최대 5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하며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1단 공격 피해 | 103.7% |
| 2단 공격 피해 | 102.0% |
| 3단 공격 피해 | 62.9%*2 |
| 4단 공격 피해 | 137.7% |
| 5단 공격 피해 | 82.3%+85.0% |
| 강공격 피해 | 270%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25.0pt |
| 낙하 기간 피해 | 126.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53%/316% |
죄를 삼키는 고해 Lv.
10
죄를 삼키는 고해
Lv.
10
로자리아가 빠르게 타깃의 뒤편으로 이동한 후 창으로 찌르고 휘둘러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몸집이 비교적 큰 적 뒤로는 이동할 수 없다.
로자리아 수녀에게 하는 고해성사로는 죄를 용서받을 수 없다. 오히려 죄가 무거울수록, 뼈에 사무치는 처벌이 내려질 것이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스킬 피해 | 105%+245% |
| 재사용 대기시간 | 6.0초 |
죽음의 성례 Lv.
10
죽음의 성례
Lv.
10
로자리아만의 기도 의식. 무기를 휘둘러 주변의 적을 공격한 후, 혹한이 응집된 얼음 창으로 지면을 내리찍어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얼음 창은 존재하는 동안 간헐적으로 한기를 방출하여 주변의 적에게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심판은 매우 번거롭기에 심판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종부성사를 거행한다. 원래부터 바람의 신을 믿지 않는 로자리아에게 이 일은 아주 간단하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스킬 피해 | 187%+274% |
| 얼음 창 지속 피해 | 238% |
| 지속 시간 | 8.0초 |
| 재사용 대기시간 | 15.0초 |
| 원소 에너지 | 60 |
Passives
참회의 경청자
참회의 경청자
죄를 삼키는 고해로 타깃의 뒤에서 공격할 시, 로자리아의 치명타 확률이 12% 증가한다. 지속 시간: 5초
Requirement Ascension 1
어둠 속 조력자
어둠 속 조력자
죽음의 성례 발동 시, 로자리아 치명타 확률의 15%에 기반하여 주변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로자리아 자신 제외)의 치명타 확률이 증가한다. 지속 시간: 10초.
이러한 방식으로 증가한 치명타 확률은 15%를 넘을 수 없다
이러한 방식으로 증가한 치명타 확률은 15%를 넘을 수 없다
Requirement Ascension 4
야행
야행
야간(18시-6시)에 파티 내 자신의 캐릭터의 속행 효과를 획득한다: 이동 속도 10% 증가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Constellations
01
죄의 속삭임
죄의 속삭임
로자리아의 공격으로 치명타 발생 후, 자신의 공격 속도가 10% 증가하고, 일반 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10% 증가한다. 지속 시간: 4초 Raw Params
02
축복이 끊긴 땅
축복이 끊긴 땅
죽음의 성례로 생성된 얼음 창의 지속 시간이 4초 증가한다 Raw Params
03
고해의 의식
고해의 의식
죄를 삼키는 고해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최대 Lv.15까지 상승
04
고통의 은혜
고통의 은혜
죄를 삼키는 고해로 치명타 발생 시, 로자리아 자신의 원소 에너지가 5pt 회복된다.
죄를 삼키는 고해는 해당 효과를 매번 최대 1번 발동한다 Raw Params
죄를 삼키는 고해는 해당 효과를 매번 최대 1번 발동한다
05
종부성사
종부성사
죽음의 성례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최대 Lv.15까지 상승
06
재판의 대행인
재판의 대행인
죽음의 성례 공격은 적의 물리 내성을 20% 감소시킨다. 지속 시간: 10초 Raw Params
Materials Calculator
Voice Lines
Voiceline playback is not yet implemented.
Chinese 张安琪 English Elizabeth Maxwell Korean 김보나 Japanese Kakuma Ai
첫 만남…
첫 만남…
가여운 신도여, 골칫거리가 있다면 날 찾아와. 근데 기도가 하고 싶은 거라면, 다른 수녀를 찾아가 봐.
…응? 넌 신도가 아니라고?
…응? 넌 신도가 아니라고?
잡담·무료함
잡담·무료함
아직 안 갔어?
잡담·잔업
잡담·잔업
뭐든 말 해봐. 잔업은 빼고
Story
Birthday Jan 24th Constellation 형관자리 Affiliation 페보니우스 성당
Description
Description
겉모습을 제외하곤 전혀 성직자 같지 않은 수녀. 냉담한 언행 속에 예리함이 배어 있으며, 늘 단독행동을 한다
캐릭터 상세정보
캐릭터 상세정보
로자리아는 몬드성 페보니우스 성당 소속의 수녀다.
같은 성직자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바바라나 젤리안나와는 다르게 생각한다.
그녀의 겉모습만 봤을 때는 성직자라고 할 수 있겠지만, 평소 그녀의 언행은 성직자다운 느낌이 전혀 없다.
신에 대한 경외심이 평범한 몬드 시민보다도 부족하고 평소 성당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잘 참여하지 않는다.
그녀는 늘 단독 행동을 한다. 가끔 성당에 나타난다 해도 맨 뒷줄에 앉아 조용히 담배를 피울 뿐이다.
단독행동을 일삼는 로자리아는, 사실 성당에 이름만 등록되어 있는 성직자라고 할 수 있다
같은 성직자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바바라나 젤리안나와는 다르게 생각한다.
그녀의 겉모습만 봤을 때는 성직자라고 할 수 있겠지만, 평소 그녀의 언행은 성직자다운 느낌이 전혀 없다.
신에 대한 경외심이 평범한 몬드 시민보다도 부족하고 평소 성당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잘 참여하지 않는다.
그녀는 늘 단독 행동을 한다. 가끔 성당에 나타난다 해도 맨 뒷줄에 앉아 조용히 담배를 피울 뿐이다.
단독행동을 일삼는 로자리아는, 사실 성당에 이름만 등록되어 있는 성직자라고 할 수 있다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5
캐릭터 스토리5
성당에서 나눠준 노트
성당에서 나눠준 노트
신의 눈
신의 눈
Dressing Room
처형의 가시
Default Skin
로자리아의 코스튬. 로자리아가 직접 리폼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녀 제복이다
성당의 자유인에게
로자리아의 코스튬. 성당에서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한 선물인 듯하다 「어쨌든, 모두의 마음이 담겼는걸요!」
의심과 불만 가득한 로자리아의 눈빛을 받으며 바바라가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건네며 기뻐했다.
포장지를 뜯자 상자 뚜껑에 쪽지가 붙어있었고, 유려한 글씨는 마치 음표가 춤추듯 했다.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바바라 님께 이 선물을 당신께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꼭 바바라 님이 없는 곳에서 열어주세요.」
등을 돌리고 상자를 열자 뚜껑 안에 같은 글씨체의 또 다른 쪽지가 들어 있었다.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수녀님이 본인의 생일을 알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걸 알아요. 하지만 바르카 단장님이 이력서에 써넣으시는 바람에 알게 되었죠. 따라서 이 중요한 날을 맞이하여 페보니우스 성당이 당신을 위해 특별히 새로운 제복을 준비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가끔은 냉담한 기세를 내려놓고, 하루 정도는 평범한 수녀가 되어 보세요.」
부제 달리아 드림. (본 편지는 빅토리아 수녀님의 요구에 따라 작성했습니다)
의심과 불만 가득한 로자리아의 눈빛을 받으며 바바라가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건네며 기뻐했다.
포장지를 뜯자 상자 뚜껑에 쪽지가 붙어있었고, 유려한 글씨는 마치 음표가 춤추듯 했다.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바바라 님께 이 선물을 당신께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꼭 바바라 님이 없는 곳에서 열어주세요.」
등을 돌리고 상자를 열자 뚜껑 안에 같은 글씨체의 또 다른 쪽지가 들어 있었다.
「친애하는 로자리아 수녀님, 수녀님이 본인의 생일을 알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걸 알아요. 하지만 바르카 단장님이 이력서에 써넣으시는 바람에 알게 되었죠. 따라서 이 중요한 날을 맞이하여 페보니우스 성당이 당신을 위해 특별히 새로운 제복을 준비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가끔은 냉담한 기세를 내려놓고, 하루 정도는 평범한 수녀가 되어 보세요.」
부제 달리아 드림. (본 편지는 빅토리아 수녀님의 요구에 따라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