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nts
천금투 Lv.
10
천금투
Lv.
10
일반 공격
보석을 발사해 바위 원소 피해를 준다.
명중 시 응광에게 별을 한 개 부여한다.
강공격
스태미나를 소모해 거대한 보석을 발사하여 바위 원소 피해를 준다.
만약 응광이 별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강공격 발동 시 모든 별을 함께 발사해 추가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바위 결정의 힘을 모은 후 지면을 강타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바위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일반 공격 피해 | 50.4% |
| 강공격 피해 | 313% |
| 별 피해 | 개당 89.3%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50.0pt |
| 낙하 기간 피해 | 112.3%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225%/281% |
선기 병풍 Lv.
10
선기 병풍
Lv.
10
황금, 흑요암과 강자의 여유로 단단한 선기 병풍을 만들어내 바위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선기 병풍
·적이 발사하는 모든 투사체를 막아낸다.
·선기 병풍은 응광의 HP 최대치를 일정 비율 계승한다.
선기 병풍은 바위 원소 창조물로 간주되며 일부 공격을 막을 수 있고 등반할 수 없다. 선기 병풍은 동시에 1개만 존재할 수 있다.
별이 온 하늘에 총총히 널리고 선기가 합병한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HP 계승 | 81.6% |
| 스킬 피해 | 415% |
| 재사용 대기시간 | 12.0초 |
천권 붕옥 Lv.
10
천권 붕옥
Lv.
10
응광은 자신의 주변에 수많은 보석을 모았다가 순식간에 분산시켜 주변의 적을 추적해 대량의 바위 원소 피해를 준다.
근처에 선기 병풍이 존재할 때 천권 붕옥을 발동하면 선기 병풍이 추가로 보석을 발사해 함께 공격한다.
별이 흩어지고 옥이 무너지면 악이 소멸할 것이다
Skill Attributes
| Attribute | Value |
|---|---|
| 보석 피해 | 개당 156.5% |
| 재사용 대기시간 | 12.0초 |
| 원소 에너지 | 40 |
Passives
전세역전
전세역전
별을 보유할 시 응광의 강공격은 스태미나를 소모하지 않는다
Requirement Ascension 1
사전 준비
사전 준비
선기 병풍을 통과하는 캐릭터는 바위 원소 피해 보너스를 12% 획득한다. 지속 시간: 10초
Requirement Ascension 4
기석 보물록
기석 보물록
미니맵에 주위의 단조용 광석의 광맥 위치가 나타난다
Constellations
01
부서지는 파편
부서지는 파편
일반 공격 명중 시 범위 피해를 준다
02
곤륜을 억누르는 선기
곤륜을 억누르는 선기
선기 병풍 파열 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해당 효과는 6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
해당 효과는 6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
03
천권 강림
천권 강림
천권 붕옥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최대 Lv.15까지 상승
04
공수전환
공수전환
선기 병풍 주변 캐릭터의 모든 원소 내성이 10% 증가한다
05
천개의 선기 병풍
천개의 선기 병풍
선기 병풍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최대 Lv.15까지 상승
06
칠성의 아름답고 찬란한 빛
칠성의 아름답고 찬란한 빛
천권 붕옥 발동 시 응광의 주변에 7개의 별이 생성된다
Materials Calculator
Voice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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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杜冥鸦 English Erin Ebers Korean 곽규미 Japanese Oohara Sayaka
첫 만남…
첫 만남…
난 칠성의 「천권」 응광이야. 나와 거래할래? 내 호위 무사가 되어줘. 그럼 난 네게 리월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줄게
잡담·골동품
잡담·골동품
아무리 값이 많이 나가는 골동품이라도 사람에게 주는 기쁨은 소유했을 때, 그 한순간뿐이야
잡담·상업 전쟁
잡담·상업 전쟁
상업 전쟁에서 완벽한 사냥꾼은 흔적을 남기지 않아
Story
Birthday Aug 26th Constellation 기형의자리 Affiliation 리월 칠성
Description
Description
「리월 칠성」 중 「천권」, 엄청난 부자로 대륙 전체에서 그녀보다 부유한 사람은 찾기 어렵다
캐릭터 상세정보
캐릭터 상세정보
「리월 칠성」은 리월항의 모든 상업을 장악하고 있다. 높은 지위라 자연히 많은 이들이 이 자리를 노리고 있다. 안전하게 운영하는 게 바로 그들이 합의한 것이고, 얼굴을 드러내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칠성 중 「천권」성 응광은 예외다.
적의 눈엔 엄청난 상인, 아이들 눈엔 친절한 큰누나, 옥경대 연회의 유명한 규수, 디저트계의 미식가…. 응광에 대해 얘기하면 모든 사람들이 마치 그녀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당당하게 말한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하는 말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이야기에서 유일하게 같은 부분은 바로——「응광 어르신은 엄청난 분이야」이다
하지만 칠성 중 「천권」성 응광은 예외다.
적의 눈엔 엄청난 상인, 아이들 눈엔 친절한 큰누나, 옥경대 연회의 유명한 규수, 디저트계의 미식가…. 응광에 대해 얘기하면 모든 사람들이 마치 그녀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당당하게 말한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하는 말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이야기에서 유일하게 같은 부분은 바로——「응광 어르신은 엄청난 분이야」이다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1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2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3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4
캐릭터 스토리5
캐릭터 스토리5
보드게임 「리월 천년」
보드게임 「리월 천년」
신의 눈
신의 눈
Dressing Room
금빛의 옥
Default Skin
응광의 코스튬. 정교한 자수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하늘하늘한 스커트 복장이다
궤적·엄월천권
Echo
응광의 그림 속 궤적. 황금빛 은행잎 모양이 고풍스럽고 존귀하다
비단 속 난초
응광의 예복 코스튬. 군청색의 긴 치마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고, 복사뼈에 달린 나비 날개는 경쾌한 느낌을 더해준다 리월 상업계를 주름잡는 인물, 천권 응광. 얼굴에는 늘 자신감 넘치고 침착한 미소가 걸려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사실은 평범한 리월 사람들처럼 적막함이나 분한 마음, 낙담 등 각종 수심으로 고뇌하곤 한다.
과거 리월항에서 큰 재앙이 벌어진 절박한 상황에서, 응광은 부득이하게 자신의 손으로 직접 군옥각을 희생시켜야만 했다——자신이 수년간 공들인 하늘의 궁전을 말이다.
지난날의 달고 쓴 기억들도 군옥각과 함께 바다에 잠기고 말았다. 아무리 그 응광이라 해도, 마음 한편이 허전했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그녀는 드디어 과거의 꿈을 다시금 일으켜 세울 기회를 얻게 되었고, 가끔씩 남몰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세상사란 무릇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언제 소중한 것을 잃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여기까지 생각이 닿을 때마다 어쩐지 허전함을 금할 길이 없다.
하늘의 연회가 다시금 열릴 때, 응광은 짙은 푸른색의 예복을 입고 천천히 걸어 나간다. 그리고 축하의 의미로 모두를 향해 잔을 높이 들었다.
하지만 연회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사이, 온갖 진귀한 명물들과 산해진미,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뒤섞인 바다에서,
리월의 천권성은 또다시 수심에 사로잡혔다.
답답한 마음에 그녀는 연회에서 나와, 밤하늘 아래 서게 된다.
먼 곳의 즐거운 담소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고, 광활한 하늘 아래 마치 혼자인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녀는 과거, 늘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번 발밑의 리월을 내려다보았다——
그윽한 달빛이 마치 얇고 가벼운 너울처럼 리월을 감싸고 있었다. 벽수원부터 리사교까지, 대지는 온통 웅장하고 부드러운 흰색을 띠고 있었다.
이건 응광에게 가장 익숙한 광경이었다. 군옥각이 건축된 후로, 매일 밤 그녀가 보는 세상은 이렇듯 웅장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갔지만, 뭇 산과 넓은 바다는 그 자리에 있었다.
「이 세상은 무상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는 법이다」
「백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 천지만물이 변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때가 되면 내 용모는 사라지고, 육체는 백골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치마도 마찬가지야. 과거에 아무리 눈부셨다 한들, 그때가 되면 빛을 잃게 되겠지.」
「하지만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셀 수 없이 많은 재화를 통제하고 천권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이번 생을 즐기기로 한다면, 권력, 부귀, 우정, 모든 게 아쉽지 않겠지.」
「이건 내가 애초부터 인지했던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어찌 낡은 틀에 얽매여 한순간의 공허함에 의해 방향을 잃을 수 있단 말인가.」
「인생은 짧고, 그렇기에 더욱 이 백 년이라는 시간을 아껴야 하는 법이다.」
「천년만년, 오랜 세월이 흘러도 후세의 사람들은 응광——이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그녀는 몸을 돌려 연회장으로 돌아갔다, 품고 있던 고민은 어느새 깨끗이 흩어졌다.
다시금 모습을 드러냈을 때, 천권 응광의 얼굴에는 여전히 자신감 넘치고 침착한 미소가 걸려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사실은 평범한 리월 사람들처럼 적막함이나 분한 마음, 낙담 등 각종 수심으로 고뇌하곤 한다.
과거 리월항에서 큰 재앙이 벌어진 절박한 상황에서, 응광은 부득이하게 자신의 손으로 직접 군옥각을 희생시켜야만 했다——자신이 수년간 공들인 하늘의 궁전을 말이다.
지난날의 달고 쓴 기억들도 군옥각과 함께 바다에 잠기고 말았다. 아무리 그 응광이라 해도, 마음 한편이 허전했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그녀는 드디어 과거의 꿈을 다시금 일으켜 세울 기회를 얻게 되었고, 가끔씩 남몰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세상사란 무릇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언제 소중한 것을 잃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여기까지 생각이 닿을 때마다 어쩐지 허전함을 금할 길이 없다.
하늘의 연회가 다시금 열릴 때, 응광은 짙은 푸른색의 예복을 입고 천천히 걸어 나간다. 그리고 축하의 의미로 모두를 향해 잔을 높이 들었다.
하지만 연회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사이, 온갖 진귀한 명물들과 산해진미,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뒤섞인 바다에서,
리월의 천권성은 또다시 수심에 사로잡혔다.
답답한 마음에 그녀는 연회에서 나와, 밤하늘 아래 서게 된다.
먼 곳의 즐거운 담소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고, 광활한 하늘 아래 마치 혼자인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녀는 과거, 늘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번 발밑의 리월을 내려다보았다——
그윽한 달빛이 마치 얇고 가벼운 너울처럼 리월을 감싸고 있었다. 벽수원부터 리사교까지, 대지는 온통 웅장하고 부드러운 흰색을 띠고 있었다.
이건 응광에게 가장 익숙한 광경이었다. 군옥각이 건축된 후로, 매일 밤 그녀가 보는 세상은 이렇듯 웅장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갔지만, 뭇 산과 넓은 바다는 그 자리에 있었다.
「이 세상은 무상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는 법이다」
「백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 천지만물이 변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때가 되면 내 용모는 사라지고, 육체는 백골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치마도 마찬가지야. 과거에 아무리 눈부셨다 한들, 그때가 되면 빛을 잃게 되겠지.」
「하지만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셀 수 없이 많은 재화를 통제하고 천권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이번 생을 즐기기로 한다면, 권력, 부귀, 우정, 모든 게 아쉽지 않겠지.」
「이건 내가 애초부터 인지했던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어찌 낡은 틀에 얽매여 한순간의 공허함에 의해 방향을 잃을 수 있단 말인가.」
「인생은 짧고, 그렇기에 더욱 이 백 년이라는 시간을 아껴야 하는 법이다.」
「천년만년, 오랜 세월이 흘러도 후세의 사람들은 응광——이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그녀는 몸을 돌려 연회장으로 돌아갔다, 품고 있던 고민은 어느새 깨끗이 흩어졌다.
다시금 모습을 드러냈을 때, 천권 응광의 얼굴에는 여전히 자신감 넘치고 침착한 미소가 걸려 있다.
